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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후기

2박3일 잘쉬다 왔지만 아쉬움 많이 있었네요




후기보고  4월에 생긴 신생캠장이고 깨끗하다해 많은 기대를 안고 찾아간 황금 캠핑장~
휴가철임에도 북적대지않고 참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옆에 계곡물이 상류라 엄청 맑고 깨끗하고 또 사이트 중간중간에 있는 배나무와 사장님 내외분이 직접 가꾸시는 텃밭의 야채들 배도 따먹고 야채도 먹어도 된다는 인심 좋으신 사장님~
넘 좋으시더라구요~~^^
계곡도 잘 손질해두셔서 아이들이 놀기좋게 위아래 깊이도 좀 다르게 돌로 막아 놀기 좋게 되어있답니다  정말 잘왔다를 얘기하며 즐겁게 놀았답니다
그런데 신생이라 그런지 아쉬운점이 조금씩 있더라구요  일단 깨끗하다해 걱정없이 갔는데 이튿날 사장님 아드님이 오셔서 청소해주시기까진 좀 그렇더라구요 샤워실도 수압도 약하고 무엇보다 뜨거운 물이 나오긴하니 한명씻고나면 계속 찬물이 나와 물놀이 후 아이들샤워하는데 에로사항이 많더라구요 그거야 뭐 내년에 다시 대대대적으로 공사하신다니....
그런데 캠핑장은 가족단위로 아이들과 가는 경우가 많은데 엄연히 흡연구역이 있음에도 아이들과 함께쓰는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는건 좀 아니더라구요 요런 부분도 시정이 되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~~
그리고 캠핑장엔 말하지 않아도 엄연히 지켜지는 캠퍼들의 매너가 있는법인데 새벽 5시반쯤 큰소리로 울려퍼지는 뽕짝노래 아이들 자다말고 놀라는거 간신히 다독여 재웠는데 7시쯤 다시 울리는 뽕짝노래~~노래가 싫다기보단 자신들만의 흥에 취해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는 그분들의 모습에 저절로 인상이 찌푸려지더군요~
왜 이 좋은 경치와 환경을 두고 소문이 덜 났는지 조금은 이해가 되면서 아쉽더라구요 사실 젊은 캠퍼분들보단  40대후반에서 5~60대분들이 많더라구요 캠장님이 맘이 여리셔서 제지를 안하셔서 그런가 젊은 캠버들의 문화완 좀...
분위기가 6~70년대 우리 부모님 세대 야영문화라고 할까~~???
요런 부분들만 좀 개선이 된다면 참 좋을거 같은데....너무 안타까운 맘에 주저리주저리 제가 느꼈던 부분들을 개선해주십사하고 후기 남겨봅니다~~~^^
내년에 좀더 발전된 황금캠핑장으로 거듭나 많은 캠퍼들이 찾을수 명소가 되길 바랍니다~~
요런 부분들 개선된다면 내년에도 무조건 콜입니다~~
사장님! 작고 못생겼지만 맛난 배와 텃밭야채 넘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~~ 디시 뵙는 날까지 건강하세요~~~^^

관리자 2015-08-18
 
네...아쉬운 점 보완하며 거듭나게 발전하는 모습보여 드리겠습니다~
후기 넘 감사드립니다^^

황금캠핑장 / 대표 : 박홍민 /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 두산리 4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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